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인류는 이제 스스로를 설계할 수 있는 능력을 손에 쥐게 된 것 같습니다. 키메라, AI, 유전자공학… 인간이 신의 권한을 넘본다면, 우리는 창조자가 될까요, 아니면 우리가 만든 존재에게 지배당하게 될까요?